2005년에 새로 부임하신 이정구 목사님을 중심으로 손봉락 장로님과 최규호, 정인수 안수집사님, 그리고 네 분의 시무권사님들과 여러 제직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이 땅에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세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행복하게 섬기고 있습니다.